수치는 img-compressor 저장소의 benchmark.ts와 공개된 고정 이미지 자산을 기준으로 합니다. 측정일은 WebP가 2026년 6월 22일, JPEG가 2026년 6월 23일이며, 사용자 업로드 파일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비교 대상은 파일 종류별로 나눴다
하나의 사진 결과만 보고 “WebP가 몇 퍼센트 더 작다”라고 쓰면 실제 사용자가 다루는 파일 종류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 기록은 사진 PNG, 화면 캡처 PNG, 투명 그래픽 PNG, 작업 화면 PNG를 분리합니다. 사진과 화면 캡처, 투명 이미지에는 색 수와 질감이 다르므로 같은 품질값이라도 바이트 변화가 다르게 나올 수 있습니다.
| 고정 자산 | 원본 | 출력 | 감소율 |
|---|---|---|---|
| 사진 PNG | 2,901,456 B | WebP 품질 60: 148,680 B | 약 94.9% |
| 사진 PNG | 2,901,456 B | WebP 품질 70: 168,144 B | 약 94.2% |
| 사진 PNG | 2,901,456 B | WebP 품질 80: 214,980 B | 약 92.6% |
| 스크린샷 PNG | 54,371 B | WebP 품질 80: 31,954 B | 약 41.2% |
| 투명 그래픽 PNG | 9,838 B | WebP 품질 80: 7,430 B | 약 24.5% |
| 작업 화면 PNG | 3,481,104 B | JPEG 품질 80: 577,779 B | 약 83.4% |
감소율은 1 - 출력 바이트 / 원본 바이트로 계산한 값입니다. 이 표는 특정 고정 자산의 결과일 뿐이고, 사용자 파일의 결과를 예측하는 보장은 아닙니다. 특히 원본 자체가 이미 최적화되어 있거나 작다면 추가 변환의 이득은 작을 수 있습니다.
품질 60·70·80을 모두 남긴 이유
같은 사진 자산에서 품질 60은 약 149KB, 품질 80은 약 215KB였습니다. 용량만 보면 품질 60이 유리하지만, 실제 선택에는 출력 이미지를 함께 보고 목적에 맞는 품질을 골라야 합니다. 이 저장소는 바이트와 테스트 자산을 함께 공개해, 숫자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않도록 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를 콘텐츠에 넣을 때는 테스트 조건이 빠지면 안 됩니다. 이 기록에는 사용 인코더도 남아 있습니다. WebP는 Browser Canvas WebP encoder, JPEG는 macOS Image I/O JPEG encoder를 사용했습니다. 인코더와 브라우저가 바뀌면 같은 입력이라도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표를 읽는 순서
먼저 원본 형식과 크기를 봅니다. 2.9MB 사진 PNG처럼 원본이 큰 파일은 포맷 전환 후 바이트 차이가 크게 보일 수 있지만, 9.8KB 투명 그래픽처럼 이미 작은 파일은 절대 용량 차이와 감소율을 함께 봐야 합니다. 그다음 같은 자산에서 품질값을 바꾼 결과를 비교합니다. 사진 자산은 품질 60, 70, 80의 출력 바이트가 모두 기록되어 있어 용량 선택의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수치가 어떤 인코더에서 나온 것인지 확인합니다. 이번 기록의 WebP 값은 Browser Canvas WebP encoder를 사용했고 JPEG 값은 macOS Image I/O JPEG encoder를 사용했습니다. 같은 품질 숫자라도 인코더가 다르면 출력 크기와 이미지 특성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다른 도구의 결과와 직접 등치하지 않습니다.
다음 측정에서 추가할 항목
-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별로 동일 자산을 변환한 결과
- 출력 가로·세로가 바뀌는 리사이즈 조건
- 처리 시간과 메모리 사용량처럼 파일 크기 외의 지표
- 투명도, 색상 프로필, 메타데이터가 필요한 파일의 별도 검증
- 사용자가 선택한 품질값을 반복 적용했을 때의 일관성
벤치마크를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최소 정보
- 원본 파일과 출력 파일의 경로 또는 식별 가능한 자산
- 원본·출력 바이트 수, 가로·세로 크기, 품질값
- 인코더와 측정 날짜
- 사용자 파일이나 개인정보를 포함하지 않았다는 범위
- 한 번의 결과를 일반화하지 않는 제한 사항
이 정도 정보가 있으면 독자는 수치를 그대로 믿기보다 같은 조건을 재현하거나 자신의 파일로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술 글의 목적도 결론을 과장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 가능한 근거를 남기는 데 있습니다.